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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트릭스
에이트릭스
  (Homepage) 날짜: 2006.12.04 13:39:50 조회: 37,079 추천: 0

- SiteLink #1 : 에이트릭스
- SiteLink #2 : http://www.atrix.co.kr/ 



어렸을 적 본 영화 중 구니스 (The Goonies, 1985)라는 영화가 있다. <구니스>라는 영화는 동네 꼬마들이 우연치 않게 보물을 찾아 나서게 된다는 내용으로 악당들과 머리 싸움, 탐험 중에 나타나는 기발한 트랩 장치들이 기억에 남는 영화이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이러한 어드벤처형 액션 게임으로 단순한 대전 액션 게임에서 벗어나 스릴 넘치는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갤럭시 게이트가 개발하고 NC소프트가 서비스 하는 에이트릭스(ATrix)가 바로 그것이다. 에이트릭스는 어드벤처 게임의 대명사인 인디아나 존스나 페르시아 왕자처럼 다양한 트랩을 통과하고 숨겨진 퍼즐을 풀어야 다음 공간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맵에 있는 각종 오브젝트를 활용하거나 부수는 등 대전과 어드벤처의 맛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게임이다.

모험과 액션이 공존하는 에이트릭스 속으로 들어가보자.



모험과 액션의 새로운 공간, 에이트릭스




살아있는 Live 게임, 에이트릭스

에이트릭스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다른 액션 게임들과의 차별점은 바로 게임이 살아 있다는 것이다. 즉 맵과 배경은 움직이지 않고 캐릭터만 뛰어다니던 게임과 달리 에이트릭스는 화면 상의 모든 것들이 움직이고 작동한다.

실제로 플레이를 하다 보면 영화에서 본 듯한 장면이 실제로 연출되기도 하고, 이곳 저곳을 탐험하다 보면 문이 열리거나 트랩 등을 작동시켜 상대를 곤란하게 만드는 것들이 가능하다. 또한 진행 상황에 따른 화려한 스크린 이펙트와 카메라 전환 등 마치 잘 만들어진 다이나믹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이다.

에이트릭스의 메인 컨셉이 <영화와 같이 임팩트한 장면 연출과 함께 솔로잉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어드벤처성을 가진 게임>이라고 하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을 것 같다.



변화무쌍한 모험의 세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튜토리얼과 다양한 게임 모드

게이머가 처음 접속하면 일반적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캐릭터를 생성하고 게임에 접속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에이트릭스는 튜토리얼 부분을 삽입하여 게이머가 보다 게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튜토리얼은 액션게임의 특성에 맞게 조작법과 스킬을 자세하게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튜토리얼은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각 요소를 배울 수 있게 해주는 단계이니 꼭 거치는 것이 좋다.)

튜토리얼을 마치고 본격적인 게임이 진입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에이트릭스의 다양한 게임 모드를 만나 볼 수 있다. 에이트릭스는 다양한 게임모드를 지원하여 게이머들의 편의와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카메라 연출, 스크린 이펙트와 맵 이벤트 (맵의 변형과 파괴)가 가장 많고 변화무쌍한 그랜드 서바이벌 모드, 이벤트 보다는 순수 실력과 전투 중심이자 게임 플레이 도중 발생하는 젬에 따라 게임의 역전을 만들어 낼 수도 있는 데스매치, 팀플레이 중심으로 공동의 목표가 되는 물체를 파괴하는 타겟 브레이크 모드, 랜덤한 퀘스트가 주어져 플레이어 들간의 보다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내는 퀵 서바이벌 모드 등이 있다.



튜토리얼로 기본기를 충실히 하는 것이 좋다.




액션 게임은 조작이 관건

에이트릭스는 캐릭터는 6개의 직업과 2개의 성별로 나누어져 있다. 각 직업들은 힘, 스피드, 마력 등 각각의 특징이 주어져 있다.

자신들의 화려한 기술이 한 눈에 돋보일 수 있도록 거대한 장검류를 주무기로 사용하며, 근접전에 강한 글라디에이터, 힘보다는 스피드를 중시, 회피 능력과 기습 공격 능력이 우수하고 이도류의 검술을 사용하는 싸이퍼, 근접전에 강하며 무기나 방어구의 힘에 크게 의존하지 않고 몸을 이용한 전투에 강한 모습을 보이는 파이터 등 현재는 3가지 직업을 지원하고 있다.

직업별 조작법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W키는 잡기, A키는 방어, S키는 점프와 차징 공격, D키는 일반적인 공격키로 사용되고 있으며, 캐릭터 이동은 방향키 ( ←, →, ↑, ↓ )를 사용하고 있다.  



심플하지만 연타, 콤보 등 있을 것은 다 있다




캐릭터 성장 고민 하지 말자.

에이트릭스의 캐릭터는 심플한 구조의 성장을 하게 되는데, 레벨이 하나 올라갈 때 마다 스텟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을 만큼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레벨 제한(레벨 50)이 있어 레벨 보다는 실력과 컨트롤 수준에 따라 승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액션게임에서는 보기 힘든 비공정(글래스퍼 : 하늘을 나는 배)를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비공정은 클랜이 구성되면 클랜원들의 공간으로 사용된다. 이러한 글래스퍼는 꾸미기 및 튜닝을 할 수 있어 저마다 개성을 뽐낼 수 있을 뿐 아니라 클랜간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실려과 컨트롤이 승패를 좌우한다.




마치며.

에이트릭스.

맵의 이벤트와 다이나믹한 카메라, 화려한 액션 등 분명히 기존 게임과 차별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게임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이러한 이벤트 등이 너무 과한 나머지 액션게임이라는 본질이 희석되고 있는 듯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신의 컨트롤과 상대의 공격이외에 의도하지 않는 제3의 공격을 받는다는 자체가 어찌보면 대전 액션게임의 기본기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생각도 든다. (물론 중간중간의 재미요소로서의 기능은 충분히 하지만 그런 것이 과도할 경우 액션게임인지 어드벤처 게임인지 헷갈리는 수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또한 캐릭터간 특수 스킬이나 전용 액션이 차별화 되지 않아 캐릭터의 특징이 밋밋하게 구성되어 있는 듯한 느낌 또한 버릴 수 없는게 사실이다.

모쪼록 1차 클로즈 베타를 통해 얻은 많은 게이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재미있고 멋진 게임으로 남아주길 바라는 바이다.



[온라이프 리뷰어 '연탄한장']
식어 내버린 연탄재 함부로 차지말라.
너는 지금껏 누구를 위해 뜨겁게 타오른 적 있더냐.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뜨겁게 타오르는 연탄 한장 되는 것...





프티
헤에-ㅅ-!!

이거.. 정말 괜찮은 게임인걸요..?
2006-12-04
16:18:59

 


주에스
실력과 컨트롤이 승패를 좌우한다라.. 현재상태로는
그건 순 "거짓말"이죠 다굴치면 장땡인게 아직의 에이트릭스.
2006-12-04
21:18:59

 


스마일
그림체는 끌리는데 이것도 제로였나 그것처럼 콤보 외워야되는거면... 2007-01-05
19:49:15

 


럭키베타
튜토리얼보고 브리스톨 탐험대랑 비슷하단생각이...ㅋ물론 내용은 다르지만 그래픽도 아기자기한것같고^^맘에 드네욤ㅇ.ㅇ 2007-12-20
09: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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