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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게임들이 없다. - 왜?
끌리는 게임들이 없다. - 왜?
임희택  날짜: 2007.08.16 10:25:43 조회: 4,284 추천: 4



끌리는 게임들이 없다. - 왜?
온라인 게임은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고, 그 발전에 따라서 게이머들 또한 여러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신작 게임들을 활약이나 등장이 눈에 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 번째로, 마케팅 형태가 옛날과 달라졌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게임잡지, 커뮤니티 사이트, 입 소문 등으로 전파되었던 홍보 방식이 오프라인에서 직접 나서는 회사가 많으며, 게임 방송을 통해서 나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전파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게임에 대해서, 생각보다는 주는 정보를 받아드린다. 라는 의미가 더 강하기 때문에 쉽게 끌리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한번 받아드린 정보를 통해서 그 게임에 대한 평가보다는 “아 그 게임?” 이라는 생각으로 쉽게 다른 방식의 정보를 외면하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대작 게임들을 등장 소식에 잠잠해진 게임업계
이젠 옛날이라고 말할 수 있지만 ‘빅3 게임 등장’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당시 때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작 게임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다 혹은 경쟁 게임부터 먼저 보자. 라는 심산으로 오픈 일정을 맞추는 것이다.


세 번째로, 국내보다는 해외로 먼저 수출하는 방식
이미 국내가 아니라 국외에서도 우리나라 게이머 수준은 높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게임 오픈과 동시에 비난, 비평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경쟁 작품들이 많은 것 또한 국내 산업의 특징이다. 그렇기에 외국을 소비자로 보고 게임을 판매하는 경우이다.

즉 외국 회사와 계약을 맺고 해당 국가에 바로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그와 비슷한 사례로 국내에서 사랑 받지 못한 게임이 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사례를 보고 업계 또한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다.


이처럼 국내 게임 시장은 먹구름이다. 이익을 얻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라고 볼 수 있는 게임이다. 허나 그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타 게임보다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대작 게임을 보며, 경쟁을 피하며 나중을 생각하는 게임은 과연 경쟁력이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아직도 국내 게임사들과 경쟁하고 있는 사고보다는 세계와 경쟁하는 것이 IT 강국의 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한 답을 찾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자세는 이런 게임을 좋아할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이면 다른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다. 라는 것보다는 인간의 심성을 자극하고 즐겁게 재미있는 표현부터 필요로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명예기자단 임희택
E_mail:feflag9@hotmail.com


라드맨
글 잘봤습니다 ^-^ 지금 온라인게임시장은 날이갈수록 규모가 커지고는 있지만..

그만큼 위험부담이 커지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돌고 있는 자본력 또한 엄청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메이저급 회사에 일관된 얘기일뿐

중소 벤처기업들의 돌고있는 자본은 형편없습니다..

시간적 여유와 자본만 있다면 몇년을 들이든 좋은게임을 만들수 있겠지만..

실력은 있어도 현재 메이저급 회사에만 몰려있는 투자 자본금 때문에

미완성적인 작품을 내놓을수 밖에 없는 실정이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2007-08-18
13:09:34

 


또치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요. 양산형 게임이 나올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자본때문이기도 하지요. 투자자들은 이익을 바라고 투자하고 있어서 검증된 방법으로 이익을 내려고 하겠지요. 괜한 모험은 사절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양산형게임이 나오는것이지요. 큰기업의 경우에는 일단 자금이 되니 대작이란것에 도전할수가 있지요. 일단 대작이라는것이 나오면은 거기에 틀을 맞추어서 비슷하게 생산을 하는 형식이지요. 2007-08-19
00:48:11

 


드라곤
외국나간다고꼭 좋은거만은 안이에요,중국 보면 알자나요
나중에 뒤통수 맞을활률 많음,,,,..
2007-08-19
12:50:15

 


게임교도소
잘 보고 갑니다.
70% 공감 ㅋ
2007-08-19
18:21:41

 


*『블루』*
세상이 지날때마다 좋은게임 , 그래픽이 화려한게임은 많이나오지만
예전처럼 중독성있는게임은 잘나오지않네요.. 미르의전설때는 증말 중독됬다는..
근데 요즘에는 3D그래픽만 봐서인지 2D는 별로안끌리고 3D rpg쪽은 너무 재미없구 -_-;;
2007-08-20
0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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