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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추억의 향기를 들이 마실 준비가 되어있는가
[참여] 추억의 향기를 들이 마실 준비가 되어있는가
대통령  날짜: 2007.10.21 03:19:04 조회: 10,944 추천: 13

- SiteLink #2 : http://penguri.com/



1994년 각종 머드 분야에서 당당하게 1위를 누비었던 마법의 대륙. 하지만 기획자들과의 의견 충돌 덕분에 단 한 번의 패치로. 쓴 패배의 맛을 보았던 마법의대륙. 이제 그 마법의 대륙이. 쓴 패배의 맛을 이겨내고. 1인 1회사라는 타이틀을 걸고 우리의 곁으로 돌아온다.



우선 필자는. 마법의 대륙이란 게임을 소개하기전에. 펭구리엔터테이먼트의 대표 운영자님을 주제로 먼저 써내려 가고 싶다. 신마법의 대륙의 홈페이지에 자주 접속하거나. 게임어바웃 인터뷰를 보면 느낄 수 있듯이. 진정한 유저를 위한 운영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사람이 바로 신마법의대륙 운영자님이다.

비록 1인 1회사라는 단점으로 인해. 수많은 유저들의 요구를. 다 기업 직원들을 두고 있는 기업들보단 뒤 떨어 질지라도. 그의 열정과 패기 하나만큼은. 어느 기획사 직원보다도 뒤 처지지 않는다고 필자는 자부할수있다.

우선 신마법의대륙의 운영자님이 혼자서 처리라는 작업의 양은. 우리가 생각하는 양보다 엄청나게 많다. 작게는 열 몇 가지에서 수백 가지까지... 혼자서 모든 걸 처리하는 운영자님을 보면. 필자는  대단하다는 극찬을 아낄 수가 없다. 하지만 이런. 수많은 일의 제약 속에서도 유저들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두발로 뛰는 운영자. 바로 이러한 자가 우리가 그토록 찾아왔던 운영자가 아닐까

그동안 성의없는 운영자들과. 단지 돈벌이를 목적으로 운영해왔던 게임보단. 인간미 넘치고 유저를 위한 운영이 이루어지는 게임을 한 번쯤은 꿈꾸어 본적이 없는가? 그렇다면. 두말 할 필요없이 신 마법의 대륙을 접해보길 바란다.



- 신마법의 대륙을 추천하는 이유 -

첫 번째.

판타지 게임에 대한 신마법의대륙의 가치관.

언제부터인지 판타지게임의 개념이 이상하게 변질되어갔다. 상대방 캐릭터의 뒷목을 치면. 돈이 흘러나온 다던지. 무작정 몬스터를 잡아 장비를 사는게. 모두인 판타지 게임으로 말이다.
단지 마법이 나온다고 판타지 게임이라 자부하는 게임들과는 비교되는게 바로 신마법의 대륙이다. 진정한 판타지가 무엇인지. 진정한 판타지로 인해 흘러나오는 행복감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이하. 신마법의대륙 운영자님이 남기신 판타지 가치관에 대한 글 -

용이 공주님을 납치해서 왕국이 뒤집히고, 숲에 사는 정령들이 갓난아이와 자신의 아이를 바꿔치기 합니다. 다냐 시, 라난 시, 캣 시 등의 요정들이 수시로 마을에 와서 장난을 치고 가고...
길을 여행하던 여행자는 밤새 요정들의 춤에 홀려 길을 헤맵니다.

전장에는 빨간 모자가 뛰어다니고, 무지개의 끝에는 레프리컨이 황금 단지를 묻고 있습니다. 숲에는 유니콘이 마을 처녀의 무릎에 머리를 눕히고 잠이 들어 있습니다.

왕자님은 사악한 마녀의 저주에 걸려 두꺼비가 되고... 이런게 판타지가 아니었던가요?

-



두 번째

2D 그래픽.

솔직한 말로. 요즘 게임의 대부분은 그래픽과 기업이름의 싸움이다. 얼마나 더 높은 고 효율적인 그래픽을 만들어 내느냐. 또는 얼마나 많은 효과를 끼워 넣느냐는 식의 그래픽 싸움 말이다.
하지만. 요즘같이 3D가 난무하는 시대에. 옛 추억을 느낄만한 2D가 하나쯤은 나와야. 2D를 그리워하고 즐겨하는 유저들도 살맛나는 게임시장이 되지 않겠는가? 솔직히 요즘같은 시대에 새롭게 오픈하는 2D그래픽은 참으로 찾아보기가 힘들다....


-구 마대 스크린샷-

세 번째.

옛 추억과 향수.

과거. 온라인게임에 미치거나 온라인게임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마법의대륙을 접해보았으리라 생각한다. 설사 접해보진 못했더라도. 마법의대륙이란 게임의 이름 정도는 들어보지 않았을까. 온라인게임 유저들에게 묻고 싶다 예전의 향수를 느끼고 싶지 않은지.. 오픈 초기에 접속하면 마을 입구에는 수많은 사람이 겹쳐있고. 온라인게임이 서툰 당시 캐릭터를 요리조리 조정해 가면서. 느꼈던 그 향수 말이다... 필자는 정말 그때의 마법의대륙 향수는 아직도 지워지지가 않는다^^



네 번째.

빠른 레벨업.

모 게임처럼. 늦어 터진 레벨업으로 인해. 오로지 무표정한 표정으로 마우스질만 하고 있었던 없었는지..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 캐릭터를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든 적은 없었는지.. 바로 여기에 부합하는 게임이 신마법의 대륙이다. 단 몇 시간 만에 50레벨에 육박할 수 있는. 그런 게임 말이다. 너무 렙업이 빠르면 렙업 하는 맛이 없을것 같다고 묻는다면 필자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절대 NO라고.



다섯 번째.

오늘 당신의 플레이는 미래의 역사이다.

1994년부터 이어져온 "마법의대륙"의 세계관이 이제 완결된. 그러나 미래로 또다시 이어질 스토리가 전개된다. 말 그대로 기존의 플레이어들이 모험헀던 대부분의 것들이 신마법의 대륙에서는 역사로서 존재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 달의공주 퀘스트에서 데렉 블라드문을 제거했던 뱀파이어 공주가 이제 붉은달의 여왕이 되어서 돌아온다는 것이다. 과거 유명헀던 플레이어들중 일부는 NPC와 몹이되어 유저들을 다시 맞이하게 되어진다. 생각만해도 재밌어 보이지 않는가? 오늘 나의 플레이가 미래의 역사라....

여섯번째.



퀘스트.

요즘 대다수의 게임 퀘스트 시스템을 살펴본다면 어떤 일정한 몹을 몇마리 잡아와라. 어떤 몹을 잡아서 그 몬스터의 가죽을 가져와라 또는 간단한 심부름 정도의 퀘스트가 다가 아니였는지..? 물론 와우처럼 거창할 정도로 퀘스트가 구성되 있는 게임은 아니지만. 판타지 게임에 걸맞게. 말 그대로 판타지스러운 퀘스트가 존재하는 세계가 바로 신마법의대륙 이라고 자부한다.


마지막으로...

신마법의 대륙의 특징과 장점을. 단계별로 나누어 설명하려니 꽤나 힘들었다.그냥 단순하게 말해 최근 나온 와우같이 거대한 판타지에는 못 미치지만. 그나마. 판타지 게임에 가장 근접한 게임이 신마법의대륙이라 표현하고 싶다. 옛 추억에 대한 향수 때문에 신마법의 대륙을 찾는 유저들도 많겠지만. 그러한 추억이 없는 유저라 하더라도 한 번쯤은 꼭 접해보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기도해 본다..




-마법의 대륙 BGM 中-

..



대통령
무작정 긴 글보다는. 신마대의 특징을 몇 가지만 뽑아 간단명료하게 요약해서 적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 아이템이나 캐릭터 소개 같은 내용은 적지 않았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나오는 내용들이니 웃음^^)... 2007-10-21
04:16:27

 


나야팬클럽
이거 뭐 똑같은 스샷만 계속 나오는거 같은데 잘못 올리신건가? 2007-10-21
05:51:35

 


대통령
이런..설마 그럴리가요.. 2007-10-21
05:55:58

 


대통령
아..같은 글이 반복되어 있었네요.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려요 ^^) 2007-10-21
06:00:30

 


신마법의대륙
ㅎ 게시판에 올리신글 보고 왓는데 ㅋ 저도 오늘햇엇는데 초기화된다는걸 늦게 알아서 헛수고 했음 ㅠ 그레봤자 20 밖에 못 찍엇지만...ㅋ 2007-10-21
06:15:01

 


생날
오베 언제열리나요.. 열렷나?? 2007-10-21
10:23:22

 


동경
마대를 안해봐서 모르겠고, 예전부터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지금 홈페이지에 가보니 조금 웃기네요. 정말 마대를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 운영자분이
한분이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솔직한 이야기는 좋지만 공지사항이라던가 질문을 했을 때 답변들이 모두 다 하소연글이더군요.
빚이 어떻다든지, 제가 보기에는 썩 좋지는 않아보이는군요. 처음보는 유저는 특히나 저같은 유저들은 " 이거 뭐, 하소연하면서 게임 해달라는 글같은데 ? "라는 느낌만 받을뿐이죠.
뭐, 제가 몰라서 한말일수도 있는데 제가 보기엔 그다지 좋아보이는건 아니네요. ^^
그래도, 유저와 운영자가 가까워서 보기는 좋긴합니다만 //
2007-10-21
12:25:15

 


gametv
판타지라는것은 단순 인간의 상상에서 나온 세계관 아닌가...

변질이니 뭐니 할 문제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2007-10-21
14:03:20

 


대통령
gametv/ 인간의 상상에서 나온 세계관이라고 하지만. 분명 판타지에 대한 기본적인 틀은 존재하지요^^ 그렇게 물으신다면. 무협도 판타지이고.진득한 멜로물도 판타지라고 말할수 있겠네요?. 제가 여기서 드리고 싶은 말은. 판타지게임이 좋은쪽으로 진행되어 온 것이 아니라. 초기의 판타지 세계관에 대한 틀이 너무나도 변질되어 가고 있다는 겁니다. 초기 판타지게임의 개념이 나쁜쪽으로 흐르고 있다는건 절대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죠^^.. 2007-10-21
15:49:37

 


대통령
동경/음.. 너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것 같은데. 부정적으로 본다면 운영자님의 하소연 정도로 보실수 있겠지만. 나름 1인1회사라는 단점때문에 운영자님이 많이 힘드신건 사실입니다. 하소연으로만 보지 마시고. 단지 운영자님이 노력한다는걸 유저들이 좀 알아주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정도로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2007-10-21
15:53:00

 


대통령
생날/오베는 오늘 오전10시에 열렸습니다 ^^ 2007-10-21
16:00:14

 


파파의선물
아 이글보고나니까 한번다시해보고싶네요

예전에 몇년전인진기억안나도 최고재밌게했던겜들중하난대

신마대나오고 해봤는대 요새 게임에 너무길들여져있어서그런지

영.. ;; 너무 뭐라고해야하지.. 덜렁덜렁한느낌이라해야하나

근대뭐 이글보고나니 다시해보고싶네요 ㅎ 패치하고 다시한번젒속이나해볼깡


그나저나 육성법같은건어디서볼수있을려나.. 스텟뭐올려야할지도 잘모르겠고 훔..
2007-10-21
17:46:10

 


파파의선물
아그리고 1인기업이라는게 참 놀랍네요 ㄷㄷ

운영자님 힘내시길 !~

아글구저도 이제 학교 게임전공학과붙어서 게임만들게될텐데

흠 지금뭔가해놔야하는대 뭘해야할지모르겠따는 ㅜ ㅜ
2007-10-21
17:50:03

 


현령Й
파파의선물//포트폴리오 만드세요 ㅋㅎㅎ 2007-10-23
01:48:18

 


대통령
파파/ 파파님. 다시 한번 신마대의 향수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고고!!^^ 2007-10-24
19:29:11

 


개안
해봤습니다만, 옛날 그때의 재미를 찾을 수 없더군요, 왁자지껄한 마을도 못느끼겠구요
그때의 재미는 추억으로만 남는가보네요
2007-10-24
20:53:02

 


낙화
운영자분이. 아이큐164의 멘사회원이시라던데 2007-10-24
23:14:26

 


칸테
동경 // 그렇게 느끼실수도있는데..

혼자서 운영하는건 아시죠? 질문들이 뭐뭐빨리 해주세요~ 이것좀 어서 해주세요~

이런것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거기다가 답변을 뭐라고 달까요?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전혀...

동경님 리플을 보면.. 마치 운영자님이 쩔쩔 빌면서 유저한테 하소연하고

불쌍하다고 느끼게 하는거 아니냐? 같은데.. 그분 정말 열심히 하시고 패치도 꾸준히 하고

여러가지 부분에서 유저의 생각을 듣고 반영하고 있으십니다.

한마디로 노력이죠.. 유저한테 빌면서 불쌍하게 보이면서 봐달라 식으로 하는게 아니구요...

그렇게 알아주셨으면 하네요...
2007-10-24
23:19:39

 


칸테
동경님이 그렇게 오해하실수도있..... 나쁜뜻은아니구.. 다른분들이 알아주셧으면 해서 리플답니다. 2007-10-24
23:21:28

 


작연
BGM이 마음에 들어서 한번 깔아보고 해볼께요 ^^ 2007-10-25
10:40:15

 


대통령
앗. 메인에 올라갔네요 ㅜㅜ 리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2007-10-25
19:23:39

 


단월식
대단하군요,.,, !!

저도 마대를 해보려합니다

친구넘이 그렇게 재밋다고 하던데..

어느섭이 사람이많은가요?
2007-10-26
21:14:45

 


혈비랑
훅 끌리는데요~ 저도 하러 갑니다~ 2007-10-29
16:32:53

 


ZORO
신마대네요 저번주였나 한번 했었는데 개인적으론 별로 재미없었다는... 2007-11-01
21:30:04

 


§가을풍경
아 마대2!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랑 친구형이랑 이것만 죽어라 팠었죠
아 같이 사냥도 하고 리모탈 할려고 열심히 했는데 유료화 되는 바람에..
2007-11-02
00:26:59

 


카포키
이런게임들이 사라지고 있는 현실이 슬프네여; 돈이 안되다보니 2007-12-09
15:08:42

 


백원짜리복권
갑자기 디아블로를 해보고싶은 이 욕망은 뭐지...-_ㅠ 2007-12-09
21:04:58

 


롬멜
판타지를 딱히 어떤 것이다고 규정짓지 마세요. 공상, 환상의 세계가 판타지입니다. 그 범위는 인간의 사고 범위 안에서는 무한일 것입니다. 그런데 본문 중에 이런게 판타지가 아닐까요? 하시는 말씀은 맞지 않습니다. 미르소프트에서 서비스했던 마법의 대륙은 머드(MUD) 마법으 대륙의 스토리를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텍스트 머드를 온라인게임(MUG)로 이식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확실히 규모적인 문제로 인해 지금난으로 한번 실패를 했었습니다. 어쨋거나 보다 건실한 컨텐츠로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머드 마대의 올드유저로서 향수가 많이 남는 아련한 게임입니다.
2007-12-10
19:49:39

 


흰빛
롬멜님 규정짓는게 아닌댑쇼 . 님이 언급한 내용중 " 그런데 본문중에 이런게 판타지가 아닐까요? 하시는 말씀은 맞지 않습니다." 이 글귀는 롬멜님이 문장 파악에 실폐하셨다고 봅니다.
언급한 글귀 그대로 "이런게 판타지가 아닐까요?" 이말은 규정 짓는게 아닙니다. 의문법이라고
봐야 대겠죠. 말그대로 화자가 되 묻는 겁니다.... 롬멜님 말그대로 판타지.. 공상, 환상이죠..
펭구리님의 판타지는 .. 써져있군요.
2007-12-10
21:20:55

 


컴백했음
님이 말한 판타지는 뭐

패키지개념이죠


굳이 그걸 수천명이 용에게 잡혀간 공주님을 구하려고

게임에 접속해서 무슨의미로 도대체 장시간 게임을 합니까?

차라리 디치기 해서 템먹고 죽이고

길드 공성전 하고 말죠
2007-12-10
23:17:26

 


우리의시티
컴백했음님 님의 판타지개념은 다른것같군요
판타지의 시초는 인간의머리에서 나온겁니다
요즘 판타지를 기초로 하는게임이 점점 세계관이 아닌 다른 목표쪽으로 기운다는것에
펭구리님의 지적아닌 지적을 하셨을꺼같은데요
한마디로 판타지 세계를 그냥 게임이라는 틀에 묶질 말란 뜻이죠..ㅎㅎ
펭구리님 열심히 마대2 운영해가십쇼 ^^;
2007-12-19
2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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